【坂東龍汰】話題作に次々出演!レンタル彼氏役が「意外と向いてるかも」と語る理由は? | Vi
昨年も次々と話題作に出演して存在感を放っていた坂東龍汰さん。映画『一月の声に歓びを刻め』は、人間と演技に対する飽くなき好奇心を存分に生かせる作品だった様子。 ──映画『一月
www.vivi.tv

— 영화 『1월의 목소리에 기쁨을 새기다』는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미시마 유키코 감독의 최신작입니다. 출연이 결정된 순간의 소감을 알려주세요.
坂東 원래 저는 미시마 유키코 감독의 팬이었고, 이번에는 고향인 도야코정(홋카이도)에서 로케이션이 진행되는 파트가 있다고 들어 그냥 되게 설렜어요. 결과적으로 제가 출연하는 파트는 오사카가 배경이어서 고향 귀환은 못 했지만요(웃음).
— 반도 상은 렌탈 남자친구를 생업으로 삼는 토토 모레티를 연기했습니다. 연기에 있어 신경 쓴 점은?
坂東 토토는 얼음처럼 굳어버린 히로인 레이코(마에다 아츠코)의 마음을 풀어주는 역할이었기에, 가능한 휴식 시간마다 마에다 아츠코 상에게 말을 걸어 거리를 좁히고 싶었습니다. 토토 자신도 만화가의 꿈을 좇는 과정에서 고뇌하며 살아온 청년이라 레이코의 '소리 없는 목소리'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그 부분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 촬영 현장에서 저 역시 많이 버둥거렸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앞을 향해 나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희망을 조금이라도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렌탈 남자친구라는 직업은 반도 상 본인에게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坂東 저는 인간 관찰이 취미라서 스무 살 즈음에는 카페 테라스 자리에 앉아 오가는 사람들을 3~4시간 동안 바라본 적도 있어요. 처음 보는 사람에게 거리낌 없이 이것저것 물어볼 수 있고, 평소에도 사람과 거리를 좁히는 속도가 빠르다고 해서 렌탈 남자친구는 의외로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 극 중 등장인물들처럼 인생에서 큰 벽에 부딪혔을 때, 반도 상은 어떤 방법으로 극복해 오셨나요?
坂東 사춘기 때부터 저는 영화를 보며 그때그때의 고민을 소화하는 힌트를 얻어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기신다면 꼭 극장에 발걸음 해 주셨으면 해요. 그 시간이 없다면 예고편이라도 보시는 거죠(웃음). 반드시 어딘가에 마음이 쿵 하고 감동하는 순간이 있을 거예요!

'인터뷰 번역'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0619 【pia】 "배우・반도 료타"가 지금 목표로 하는 모습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 (0) | 2025.12.28 |
|---|---|
| 250120 【vivi】 영화 『너를 잊는 방법』에서 첫 단독 주연!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어떻게 '극복하는 법'이 이상적일까 (0) | 2025.12.28 |
| 220122 【トーキョー女子映画部】 『후타리노세카이』 반도 료타 인터뷰 (0) | 2025.12.24 |
| 250125 【OCEANS】 파타고니아, 랄프 등. 반도 료타의 '너덜너덜 할 때까지 입는' 스타일로 고르는 패션 (0) | 2025.12.24 |
| 250101 【OCEANS】 주목받는 젊은 배우 반도 료타 인터뷰 “일도 사생활도 ‘사람을 만나는 것’이 FUN-TIME“ (0) | 2025.12.23 |